​​정부지원과제인증(국내/해외)

정부 및 각 지방자체단체등을 통해 각종 지원사업 또는 과제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인증에 대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정된 기한내에 필요한 인증서를 확보해야만 하니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개발(R&D)사업

 기술개발(R&D)사업 지원자금은 신기술,신제품 및 공정혁신 등에 소요되는 기술개발 비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들을 지원하여,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상품화를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무상 정부지원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들은 고용창출과 수출 지향적인 사업아이템 혹은 신기술이나 신제품이 있을 경우 이를 촉진하기 위해서 해당 법령들을 제정하고 매년 일정한 예산 범위 안에서 중소기업청과 같은 해당 기관들을 통해 정부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술개발(R&D)사업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및 성장단계에 따라 '유망기술의 선택과 집중' '기술개발 저변확대' '기술개발 인프라' 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술개발(R&D) 지원자금은 출연자금으로 개발과제를 수행 완료 후 성공 했을 경우에 정부로 부터 받은 지원금의 10%를 기술료로 정부에 다시 상환해야 합니다. 실패할 경우에는 지원받은 출연자금의 상환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기술개발(R&D) 지원자금을 받기 위해서는, 정부기관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요령들은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왜 정부에서 지원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정부지원금을 신청할 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이 제품을 만들면 판매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실한 근거와 의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정부출연금은 총 사업비의 75%이내(일부사업은 90%~100%)에서 지원하고, 민간부담 현금은 민간부담금의 20% 이상을 원칙으로 합니다.

세부 사업별 추진일정에 따라, 중소기업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 중소기업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 등에 공고

 

참고.
중소기업 정책자금이란?

정부의 정책적 필요성에 의해 정부재정이나 기타의 방법을 통해 재원을 조성하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융자ㆍ출연ㆍ보조ㆍ보험ㆍ보증ㆍ출자 등의 방식으로 지원사업을 행하는 재원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협의의 개념으로는 융자방식의 지원자금을 중소기업정책자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책자금은 크게 세가지(정부출연금, 보조금, 융자지원금)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2014년의 경우 각 부처별 중소기업정책자금에서 융자금은 3조 8천억(중소기업진흥공단), 정부출연금 규모는 19.4조원으로 추산됩니다.
이처럼 정책자금은 융자 뿐만 아니라 R&D를 기반으로 한 정책자금 규모도 상당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의 역활은, 금융권으로부터 자금 조달력이 취약한 시장실패영역의 중소기업 중 미래성장성이 있는 기업을 선별 집중 지원하여 우량기업으로 견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기술성과 사업성은 있으나 민간금융권이 대출을 기피하는 소기업과 기술사업성이 우수한 창업초기 기업 등에 중점 지원하고 생산파급효과와 고용흡수력이 높은 전략산업을 집중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책자금 평가방식은, 기술성.사업성.미래성장성.경영능력.사업계획 타당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기업평가등급을 산정합니다.


기술사업성 등급을 기본등급으로 산출하고, 신용위험등급을 최소 조정 반영하여 기업평가 등급을 산출합니다.

정책자금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서 전략산업을 우선 지원합니다.

 

 * 전략산업
녹색. 신성장동력산업. 뿌리산업,부품. 소재산업. 문화콘텐츠산업. 바이오산업. 지식서비스산업. 지역전략,연고산업. 융복합 및 프랜차이즈산업